삼육서울병원 생활의학연구소는 2020년 12월 3일(목)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환우사랑 목도리 나누기행사”를 열고 직원들이 만든 목도리를 환우들에게 기증했다.

QI부(부장 곽재규)와 감염관리실(실장 김정연)은 11월을 ‘환자안전의 달, 감염관리의 달’로 지정하고, 병원 내 환자안전문화 확산과 환자안전시스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쳤다. 제 9회를 맞은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의 달’ 캠페인은 2012년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환자안전 활동들은 ▲환자안전활동 포스터 전시 및 사진전 ▲환자안전 & 감염관리 캠페인 ▲환자 & 보호자, 직원대상 환자안전 캠페인 ▲환자안전 라운딩 ▲선포식 ▲환자안전…

삼육서울병원(병원장:최명섭)은 2020년 11월 4일(수) ‘환자안전의 달, 감염관리의 달’을 맞아 낙상예방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삼육서울병원 감염관리실, QI부 주최로 2019년 11월, ‘환자안전의 달, 감염관리의 달 캠페인’을 시행하고 손씻기, 환자안전 퀴즈 등 여러 행사를 가졌다.

  2018년 6월 28일(목) 임원진 및 각 부서장들이 병동 및 외래 대합실을 라운딩하며  ‘환자안전의 달, 감염관리의 달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2018년 6월 26일(월) 직원 식당 및 병동에서 ‘환자안전의 달, 감염관리의 달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생활의학연구소는 지난해에 이어 4월부터 6월까지 감사편지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평소 지나쳤던 고마운 일들을 생각해보고, 마음을 담아 보내는 것으로 내가 행복하고, 받은 직원이 행복해지는 캠폐인으로 감사 효과가 나비처럼 퍼지는 시간이 되었다. 총 46명이 참여하여 109명의 직원들에게 편지와 작은 선물이 전달 되었다.

  삼육서울병원은 생활의학연구소는 직원, 직원가족, 환우,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2017년 12월 5일 부터 2018년 2월 20일 까지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참여 인원은 51명으로 총 215개의 모자가 완성되어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했다.  

삼육서울병원(병원장:최명섭)은 2017년 12월 21일(목) 본관 외래 대합실에서 ‘폭언, 폭행, 성희롱 근절 캠페인’을 열었다.

삼육서울병원 생활의학연구소는 2017년 12월 5일부터 ‘ 환우들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모자 뜨기 캠페인 기간은 2017년 12월 5일부터 2018년 2월 2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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