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수), 삼육서울병원은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임현숙 간호부장 정년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현숙 간호부장은 1983년 3월 1일 간호부에 입사하여 간호부 수간호사, 과장, 차장을 거치며 39년 1개월을 봉직했다. 임부장은 은퇴사를 통해 “39년간 병원에 근무하면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행복하고 보람있는 세월이었고 추억이 깃든 장소 그리고 동료 선후배님들과 이별하고 평안하고 안정된 쉼의 시간이 되도록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 2017 - SAHMYOOK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진료예약)     1577-3675(일요일 정상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