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서울병원 1층 로비에는 코로나19로 수고하는 의료진들에게 휘경 여자중학교, 서울삼육중·고등학교, 휘경킨더레스트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편지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손편지와 그림에는 “코로나가 끝나면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방호복 입고 고생하십니다.”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 선생님들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라며 의료진에 대한 걱정과 고마움을 더해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겠다는 다짐과 코로나19의 종식을 염원한다는 바람이 적혀있습니다.   최명섭…

2020년 7월 16일에는 서울삼육중학교와 서울삼육고등학교 학생들이 응원메시지를 보내와 힘을 불어넣었다. 서울삼육중 김인숙 교감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큰 위기를 겪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모두 함께 노력한다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학교 교직원 및 학생 모두는 위생수칙,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는 슬기로운 학교생활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삼육고 최승호 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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