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은 인공지능(AI) 기반 영상판독 보조 시스템을 도입해 12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도입한 솔루션은 ㈜휴런(대표 신동훈)에서 개발한 시스템으로 뇌 MRI 영상을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하여 ‘파킨슨병, 치매, 뇌졸중’과 같은 뇌신경계 질환에 대해 진단 핵심 정보를 AI 기술을 통해 질병이 의심되는 부위를 자동으로 찾아주는 영상판독 보조 시스템이다. 인공지능(AI) 시스템은 각종 질환이 의심되는 영상을 선별하여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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