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최명섭)은 2020년 2월 5일(수),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윤제홍(영상의학과) 신규과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MRI란 환자를 강력한 자석안에 눕히고 라디오파를 보낸 후 환자에게서 나오는 신호를 받아 화면에 영상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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