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산부인과, 다둥이 가족 다섯째 탄생 2010년부터 2남 3녀 모두 양거승 병원장 분만 최근 결혼과 육아를 포기하고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 25일 삼육서울병원 분만실에서 한 가정의 다섯째 아이가 태어났다. 서울시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양영준·김운자 부부는 이날 14시 36분, 3.7kg의 건강한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부부는 양거승 병원장에게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다섯 명의 아이를…

삼육서울병원 양거승 병원장이 25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삼육대학교 김일목 총장의 지목을 받은 양거승 병원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문구를 게재한 피켓을 든 사진을 삼육서울병원 공식 SNS에 게시하며 캠페인에 참여하고, 다음 릴레이 챌린지 참여주자로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을 지목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삼육서울병원은 26일 오전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제19대 삼육서울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18대 최명섭 병원장이 이임하고 제19대 양거승 병원장이 취임했다.  이·취임식은 류을기 전 병원장을 비롯해 정호순 전 의무원장, 남삼극 전 의무원장, 한국연합회 유지재단 강순기 이사장, 삼육대학교 김일목 총장, 삼육보건대학교 박두한 총장, 시조사 남수명 사장, 삼육식품 전광진 사장, SDA교육 이형진 사장, 삼육서울병원 운영위원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삼육서울병원장, 양거승 병원장 선임 부원장 겸 의무원장 역임. ​“병원 발전에 공헌 모든 직원이 행복한 최고의 병원을 만들겠다.” 삼육서울병원 제19대 병원장에 양거승 현 부원장 겸 의무원장이 선출됐다. 양거승 신임 병원장은 1961년 2월 16일생으로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본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해 1992년 삼육서울병원 산부인과 과장으로 부임했다. 독일 칼대학 내시경(복강경)수술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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