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분자진단검사실 확장 오픈 검사 후 약 4시간 이내 결과 나와…검사 효율성 높인다.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은 지난 5일(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진단이 가능한 분자진단검사실을 확장 오픈했다. 진단검사의학과(주임과장 김용균)는 코로나19 자체 검사 자격 요건을 갖추고 BSC(생물학적안전 음압장치)시설을 설치해 검사 과정에서 혹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사고를 예방하고 최신 유전자증폭(PCR) 검출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코로나19 검사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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