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합니다.

작성자
삼육서울병원
작성일
2020-02-11
조회
261

https://youtu.be/EL0T6coMr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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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방문자 및 환자 보호자 전원 체온 측정


▶중국 여행 방문력과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확인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선별진료소 운영


▶유증상자를 위한 격리외래, 격리병상 운영


▶입원환자는 지정된 보호자 1명 외 면회 금지



삼육서울병원 모든 직원들은 환자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24시간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원은 안전한 진료가 가능한 시설을 갖춘 국가안심병원으로 모든 의료진이 협력하여 환자분들이 안전하게 진료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문을 통제하며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해외 방문력을 포함해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확인하고 손 소독을 철저히 시행한 후 출입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해외 방문 이력이 없어도 체온이 37.5도 이상이고 기침과 호흡기 증상(기침, 콧물, 가래, 인후통 등)이 있으면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비를 하고 있으며 입원 환자의 안전을 위하여 환자선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여행력과 환자 접촉력이 있는 내원객은 이중 삼중의 확인을 거쳐 선별하고 있으며, 이 중 유증상인 환자는 별도의 시설에서 선별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삼육서울병원은 신종플루와 메르스(MERS) 유행 시 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으며 국가 지정 음압격리병상을 운영하고 있어 안전상에 문제가 없습니다.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