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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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치료해 주시는 선생님께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1-01-18
조회
67
내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신홍철(재활선생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보호자인 제가 놓치는 부분까지 살펴주셔서 제가 더 부끄러울 정도로 살펴주시니 저뿐 아니라 다른 보호자들께서도 칭찬 메시지를 써주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 뿐 아니라 모든 환자들에게 항상 따뜻한 말씀을 아까지 않으시네요.
다시 삼육을 찾는 다면 꼭 선생님께 다시 치료를 받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