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1-01-18
조회
60
본인 ooo는 병원 13일 있으면서 처음 느껴보는 일인데 정미정 간호사는 바보도 벙어리도 아닌데 병실 있던 김OO 할머니를 돌보며 최선을 다하는데도 김OO 할머니가 정미정 간호사한테 못 담을 욕을 다하며 일을 할 때 저는 너무나 화가 나서 할머니한테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변함없이 하루 똑같은 방식으로 막대한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정미정씨 존경합니다.
인생이 아무것도 아닌데 제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른데 직장 잡으셨으면 합니다.
정미정씨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