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삼육서울병원 (칭찬합니다)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1-01-11
조회
104
난소 수술로 350병동에 입원해서 회복 받은 환자입니다.
처음엔 보호자 없이 수술을 받는다는 게 막연하게 느껴지고 불안했는데 막상 입원해보니 간호사님들과 간호조무사님들이 따스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몸 회복하고 올 수 있었습니다.
수술 전에 겁먹고 덜덜 떨고 있을 때도 응원해주시고 밤늦은 시간에 불러도 금새 오셔서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불안하고 힘든 마음 다 이해해주신다는 듯 공감하는 말투가 저한테 큰 위로가 됐어요. 퇴원하면서 한분 한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어영부영하다보니 한분도 제대로 못 뵙고 나와 버렸네요.
매일 아프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돌보시면서 밤늦게까지 일하시고도 따스함을 잃지 않는 강한 분들, 정말 간호하시는 분들 너무 극한직업이라고 느꼈네요.
선생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