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친절한 120병동과 수선생님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1-01-11
조회
139
120병동 간호사선생님들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고된 간병일 중에도 어렵지 않게 환자를 돌보고 잘 있다 퇴원합니다.
수선생님께서 외유내강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따뜻함으로 감싸주시고 보호자의 부족함에도 살뜰히 챙겨주셔서 힘든 병원생활에도 힘든 줄 모르고 잘 있다 퇴원합니다.
다음에 또 입원해서 꼭 또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