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13년 장기 환자의 어려움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1-01-11
조회
87
제 남편은 2008년 9월 발병으로 혈관 찾기가 정말 어려움이 큽니다.
열이 40도까지 오르기도 하고 방광에 돌이 있어 수술 후 출혈 엄청나게 나기도 했는데 120병동 간호사 선생님께서 능숙히 대처 해주시어 매우 든든했습니다.
응급상황에 노련하게 대처해주시고 어려운 라인 잡아주시어 치료가 무난히 잘 되었습니다.
120병동 모든 선생님들 감사드리며 수선생님, 유연한 관리 감독 부드러움과 상냥함에 감사합니다.
특히 정은숙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