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신경외과 전현길 과장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7-27
조회
20
신경외과 전현길 과장님 최고 명의로 환자들에게 자상하고 다정하고 친절하게 치료를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하게 입원치료를 할 수 있어 최고 명의로 추천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