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역지사지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7-21
조회
30
중환자실 간호사 윤혜성님. 환자의 상태를 잘 살피시고 보호자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살펴 조금이라도 잘 병에서 벗어나도록 치료해주십니다.
세상에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행동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윤 선생님께서는 본인이 환자가족이라는 입장에서 모든 것 생각하시고 잘 보살펴 주시니 천사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