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6-30
조회
10
저는 동대문 소방서에 근무 중인 구급대원 입니다.
25일 어제 17시30분경 몸에 힘이 없고 쓰러질 것만 같은 환자가 있었습니다.
맥박이 140대였고 산소포화도 90정도 이 상태에서 열이 37.6 이였습니다.
전화를 근처에 있는 모든 병원에 했지만 받아줄 수 없다고 했는데 삼육에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지만 기다릴 수 있다면 받아주겠다고 해서 삼육으로 갔습니다.
환자를 내릴 수 없고 구급차에 대기 중에 기웅 과장님이 환자를 잠깐 본 후 상태가 좋지 않다하여 안쪽 베드를 정리 후에 받아주셨습니다.
안쪽에 들어가서 보니 중환자분들도 많고 일반 환자도 많았는데 그래도 받아주셨습니다.
다른 대학병원들은 단칼에 안 된다고 했는데 동대문에 있기에 자주 가는 병원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간호사 분들도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쁘신 걸 봤습니다.
정말 감사히 생각하며 병원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