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전현길 의사 선생님 존경합니다.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6-30
조회
6
지금 이 순간에도 생사의 기로에서 넘나드는 환자분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수고하고 계시는 삼육서울병원 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의사 선생님들 그리고 온갖 궂진 일을 맡아 묵묵히 수고하고 계시는 간호사님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더불어 저에게 각별히 신경을 써 치료해 주신 신경외과 전현길 의사 선생님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본인은 수년 전부터 가끔씩 머리에 통증이 시작했으며 2017년도 교통사고까지 접하게 되어 날로 심화 되는 머리 통증 때문에 병마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의 사정을 알게 된 친척 집 동생이 저에게 “언니 내가 맨날 이럭저럭 머리가 아프고 온 육신이 안 아픈 데가 없어서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다가 만난 의사 선생님이 계시는데 나는 진짜 그 의사 선생님의 치료를 받으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도 아프면 꼭 그 의사 선생님한테로 찾아가요. 언니 한 번 그 의사 선생님께 진료 받아보세요.”라고 하면서 삼육서울병원 신경외과 전현길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삼육서울병원과 저하고 거리상 너무 멀어 다니기 불편하기 때문에 망설여졌고 고민하였습니다.
하지만 날로 심해가는 머리 통증으로 자신에 대한 불안감과 때로는 절망감이 쌓이게 되면서 더는 늦추지 말아야 하겠다.
생각하고 2019년 10월 삼육병원을 찾게 되었으며 그동안 두 차례 입원하여 신경외과 전현길 의사 선생님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전현길 의사 선생님의 진료를 받게 되어 병원에 왔다가 감사의 편지를 남깁니다.
물론 오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은 그냥 볼 때 엔 아주 작은 이야기이고 환자마다 주치의사 선생님과의 사이에서 있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전현길 의사 선생님의 환자에 대한 따뜻함과 친절함 그리고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아픔과 고통을 헤아려 주시는 배려심은 저에게 아주 큰 힘과 삶의 용기를 주었습니다.
제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어느 날 의사 선생님께서 회진을 오셔서 “어때요? 지난밤 잘 잤어요? 특별히 힘들지는 않았지요?” 하시는데 그 순간 저도 모르게 의사 선생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때 의사 선생님의 모습은 저에게 “어느 병은 ”의사 선생님”이 아닌 꼭 저의 가족과 같이 “격식이 없는 가까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어젯밤에 어쩐지 머릿속에서 무엇인가 이쪽으로 쾅 하고 뒤 집어졌다가, 또 저쪽에서 쾅 하고 뒤 집어졌다. 하면서 경련 같은 것이 일어났고요.
때로는 머릿속에 무엇에 의한 진동도 일어나는 것 같은 것이 무서웠어요.”라고 의사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의사 선생님은 저의 머리에 두 손을 올려 여기저기 지압하듯이 진찰하시더니 “괜찮아질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세요.” 하면서 의사 선생님께서는 무엇인가 기록하시더니 다시 한번 저의 어깨를 톡톡 쳐주시면서 “괜찮아질 것입니다.
오늘 좀 더 지켜봅시다.”라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어느 날 전현길 의사 선생님께서 회진을 오셨을 때 제가 의사 선생님께 “입원을 한 뒤로 통증은 많이 나아졌어요.
그런데 왠지 요즈음 입안이 바싹 마르고 써요.”라고 의사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더니 의사 선생님께서는 마치 우는 아이를 달래는 눈길로 저를 보면서 “그러면 진작 말씀하시지 그랬어요.
불편하면 바로 얘기하시고 내가 아니라도 병동 간호사분들께 얘기해요. 바로 약을 조절해 드리고 관찰할게요.”라고 하시면서 다시 한번 “좋은 생각 많이 합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의사 선생님께서 처방해주신 약을 복용하고 바로 그런 현상이 없이 입안이 개운하였습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하는 증상이 많이 호전되어 일상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은혜와 환자를 가족처럼 보살펴 주신 삼육서울병원의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불어 저의 치료에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고 그때그때 아픔을 덜어 주신 전현길 의사 선생님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제가 숨을 쉬고 잠에서 깨어나 밝은 햇살을 볼 때마다 두 손 모아 기원하겠습니다.
“삼육서울병원의 은혜와 사랑이 온 세상의 빛이 되기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