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박미경 계장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6-22
조회
15
얼마 전에 제가 급한 일이 있어서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서류를 발급할 때 짜증과 함께 신경질을 부렸습니다.
같이 기분 나빠하실 만 한 대도 짜증내며 서둘렀던 제가 미안할 정도로 전혀 화도 내시지 않고 온화한 표정으로 오히려 급한 제 마음에 맞춰 서둘러 빠르게 처리해주시는 것에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역시 연륜이, 경험이 뒷받침해주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박미경 계장님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