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손녀 같은 최유진 언어선생님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6-22
조회
15
엄마를 즐겁게 하면서 손녀 같은 마음으로 가족 같은 마음으로 치료해주셔서 늘 기다리는 시간, 아쉬운 시간 엄마가 치료 후 하루하루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