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손녀 같은 오상아 언어선생님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6-22
조회
14
늘 웃음으로 반겨주는 손녀 같은 선생님.
엄마가 아프셔서 수업 못가는 상황인데도 손녀 같은 가족 같은 마음으로 치료해주셔서 엄마가 즐거운 시간을 하면서 하루하루 좋아지는 마음 늘 힘드신 데도 미소와 웃음으로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