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오현진 과장님께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6-22
조회
18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 진료 받은 김범진이라고 합니다.
주말에 고막을 다쳐서 오늘 급히 진료를 받게 됐는데 오현진 과장님을 뵐 수 있어서 너무 행운입니다.
고막 파열은 시간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며 바로 수술실에 데리고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 중에도 제 상태를 계속 확인해주시며 안심시켜 주셔서 마음 편히 수술을 잘 받았습니다.
저를 봐주신다고 점심시간까지 반납하시고도 웃으며 친절히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육병원에는 처음 왔는데 오현진 과장님 같은 분을 처음으로 봬서 이 병원에 대한 믿음이 뿔뿔 생겼습니다.
친절한 진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