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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병동 간호사님들께

작성자
고객경험관리팀
작성일
2020-03-25
조회
15
350병동 간호사님들께 안녕하세요.
안경훈님 보호자(딸)입니다. 병원생활을 마친지 벌써 2주가 되었네요.
한 달 동안의 병원생활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아버지 입원하고 계신 동안 너무 친절하게 가족처럼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덕분에 걱정스러웠던 한 달여간의 병원생활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그동안 아버지랑 못 다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아버지께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버지 좋은 곳에 모시고, 지금은 가족들 모두 안정된 생활하고 있어요.
남상미 수간호사님을 비롯하여 채희민, 서현진, 최선영, 안량현, 박소희, 이동희, 이소라... 간호사님 그리고 간호조무사님들, 밝게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주신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몇몇 이름 기억 못한 분 죄송해요.) 모두 감사합니다.
특히 최선영, 서현진 간호사님 끝까지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