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250병동 김보미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고객경험관리과
작성일
2021-04-05
조회
79
저는 250병동 251호실 *** 환자분의 보호자입니다.
예기치 못한 건강상의 문제로 아버지께서 입원하여 각종검사를 진행 중에 계십니다.
코로나 19로 보호자 입장으로 답답한 상황이라서 바쁘신 줄 알면서도 병동으로 자주 전화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교대근무하시고 계셔서 다른 시간대의 간호사님들도 모두 친절하게 잘 대해주신다는 아버지의 말씀에 참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와 잦은 통화로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통화할 때마다 친절하시고 때로는 안타까운 마음을 보여주시기도 하시며 당장 문의에 답할 수 없는 상황을 따로 알아보시고 전화해주셨습니다.
상황은 다르지만 저도 치과병원에서 오랫동안 근무했지만 매번 그리고 세심한 배려를 표현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김보미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친절과 배려, 아버지를 세심하게 보살펴 주신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김보미 선생님의 앞날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감사의 인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