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고객님의 애정어린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
삼육서울병원이 되겠습니다.

김현수 과장님, 조은나 과장님, 정재일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고객경험관리과
작성일
2021-04-05
조회
65
안녕하세요. 저는 250병동 251호실에 입원 중이신 *** 환자분의 보호자입니다.
코로나 19로 환자병실과 의료진을 자유롭게 만날 수 없음이 무척이나 답답하고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저희 아버지의 첫 진료를 봐주신 김현수 과장님과, 조은나 과장님, 그리고 현 주치의 이신 정재일 과장님께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현 병원에 근무 중인 제 친구와 지인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시고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주관해주심을 믿습니다.
그럼에도 사람의 손끝을 통해 받는 의술뿐 아니라, 과장님들께서 정말 세심하고 친절하게, 과하지 않게, 또 좋지 않은 상황을 예상하면서도 아버지와 가족들의 마음과 충격을 헤아려 배려해주심에 감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도 20년 가까이 삼육치과병원에 근무하고 지금은 삼육보건대학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금번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사람(환자)을 대하는 마음의 태도, 의료진의 표정과 한마디 말을 통해 얼마나 큰 위로와 위안을 받을 수 있는지 강조하여 교육에 더욱 힘써야겠다는 교훈도 얻었습니다.
지면이 모자라지만 제가 마음의 큰 감동과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