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료서비스 발전을 기원하는 병원발전기금 기부 행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전임 부원장으로 정년 은퇴하신 박영해(1967~1985) 목사가 병원 신관 건축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박영해 목사(미국 세리토스 교회 출석)는 ”최근 병원 건축과 관련하여 기부 소식을 접하고 신관 건축에 보탬이 되고, 기부 행렬이 계속 이어지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엔 박영해 목사를 대신해 사위인 김현준 목사가 참석했다. 삼육서울병원은 2025년 말 완공을 목표로 신관 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최적화된 배치를 위해 연구 중이며, 올해 착공할 계획이다.

삼육서울병원의 발전기금은 ‘건축’ ‘장비’ ‘인재양성’ ‘자유활용’ 등의 분야에 따라 후원할 수 있다. 현금 이외 유. 무형의 자산, 로열티 수입 등 향후 발생하는 수입의 전부 혹은 일부도 기부 가능하다. 후원자에게는 기념품 및 감사선물, 동판 각명 영구보존, 무료주차, 종합건강검진, 추모관 시설이용료 할인, 병실차액 면제, 진료비 감면, 진료실 명명 등 금액에 따른 특전과 예우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육서울병원 발전기금후원회(☎ 02-2210-36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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