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은 7월 6일(수)부터 이틀간 서울숲 교육센터에서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고 정년 등 비자발적인 사유로 병원을 떠나야 하는 50세 이상의 퇴직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퇴직 이후 제2의 사회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도입해 시행했다. 교육과정은 ▲변화관리 ▲취업지원 ▲4대보험 ▲세테크 ▲미래직업 탐색 ▲자산관리 ▲자기이해 ▲진로설계 작성 등 총 16시간으로 구성하여 11명의 퇴직 예정자가 참여했다. 양거승 병원장은 “이번 교육이 퇴직예정 직원들에게 이직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인생 후반기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17 - SAHMYOOK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진료예약)     1577-3675(일요일 정상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