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앱 어워드 코리아 2021 대상 수상
올해의 앱 생활서비스 분야 병원 부문 대상
예약부터 결제까지 스마트한 고객 맞춤형 모바일앱 리뉴얼 출시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양거승) 고객용 모바일 앱이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조선일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21 올해의 앱’ 대회의 생활서비스 병원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앱 어워드 코리아 2021’은 금융, 공공, 생활서비스 등 각 11개의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전문가와 소비자의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삼육서울병원 모바일 앱’은 올해 9월, 환자들이 진료예약부터 결제까지 스마트폰으로 손안에서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리뉴얼 오픈했다.

모바일 앱은 간편 설치 및 회원가입을 통해 ▲진료예약 및 조회 ▲진료비 결제 ▲검사결과 조회 ▲의료진 찾기 ▲약처방 내역확인 ▲진료비 하이패스 등록 및 주차등록 ▲실손보험 청구 등 병원 진료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늘의 일정’ 기능을 통해 예약된 고객이 병원을 방문하는 순간부터 진료를 마치고 주차장을 나가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을 모바일 앱 화면에서 안내한다.

입원환자도 입원부터 퇴원까지 입원생활 안내, 회진일정, 수술현황 조회, 검사결과 및 입원 처방약 조회 등 모든 과정에 대한 안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건강검진 예약 및 안내, 검진결과 확인, 진료이력 조회, 차량등록 등 병원 내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으로 절차가 강화된 병원 출입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모바일 앱에서 사전 문진표 작성 및 QR체크인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출입이 가능해 졌다.

양거승 병원장은 “이번 모바일 앱 리뉴얼을 통해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삼육서울병원은 고객 중심의 진료 환경 구축을 위한 서비스 개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삼육서울병원 모바일 앱은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삼육서울병원’을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간단한 회원가입 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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