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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서울병원 1층 로비에는 코로나19로 수고하는 의료진들에게 휘경 여자중학교, 서울삼육중·고등학교, 휘경킨더레스트 학생들의 감사와 응원편지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손편지와 그림에는 “코로나가 끝나면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방호복 입고 고생하십니다.”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 선생님들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라며 의료진에 대한 걱정과 고마움을 더해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겠다는 다짐과 코로나19의 종식을 염원한다는 바람이 적혀있습니다.

 

최명섭 병원장은 “학생들의 응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큰 위로와 감동이 되었고, 다시 한 번 힘을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해 근무에 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삼육서울병원은 2009년 신종 플루와 2015년 메르스(MERS) 유행 시에도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격리 진료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감염병 조기 종식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초유의 국가적 감염병 사태 속에서도 삼육서울병원 의료진은 환자들에게 헌신적인 치료와 돌봄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감염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매년 신종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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