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이 19일(수), 코로나19 극복과 빠른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과 함께 ‘견뎌내자(Stay Strong)’ 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을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동대문소방서 장형순 서장으로부터 릴레이 주자로 지목받은 최명섭 병원장은 “우리 병원이 그동안 지역주민의 주치의를 자임해 왔던 의료기관인 만큼 방역 최전선에서 코로나19 상황이 끝날 때까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삼육서울병원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 삼육대학교 김일목 총장, 삼육보건대학교 박두한 총장을 지목했다.

한편 삼육서울병원은 2009년 신종 플루와 2015년 메르스(MERS) 유행 시에도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감염병 조기 종식에 기여한 바 있다. 초유의 국가적 감염병 사태 속에서도 삼육서울병원 의료진은 환자들에게 헌신적인 치료와 돌봄을 제공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감염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매년 신종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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