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몽골의 배우 ‘바트롤가’씨는 삼육서울병원 이비인후과를 방문했습니다.
‘바트롤가’씨는 몽골의 유명한 배우로 8편의 영화 주인공과 80여편의 희극 작품에 참여한 배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앓아온 만성중이염이 심해져 본원 이비인후과 오현진 과장님의 환자로 진료와 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몽골로 돌아갔습니다. ‘바트롤가’씨는 환자의 편의와 고충을 먼저 알아줘서 편하게 치료 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삼육서울병원은 인종, 언어, 문화, 국적에 구애 받지 않고 외국인의 진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각과 외래진료, 입원 또는 응급진료에 필요한 최상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ys6f-CMVw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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