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 원목실(원목실장 윤영한 목사)은 6월 19일과 7월 3일,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재활의학과에서 근무하는 직원 7명(물리치료사 3명, 작업치료사 3명)의 침례식을 진행하였다. 이 직원들은 삼육서울병원에 입사할 당시 신앙을 갖지 않았으나 재활치료실 양택용 선임팀장과 김상희 팀장의 권유, 원목실 신정훈 목사의 지도로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나게 되었다. 삼육서울병원 원목실은 직원들의 신앙을 위해 부서별 아침예배 인도, 각종 성경연구 모임뿐만 아니라, 연 2회 신앙부흥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크리스천 문화예술제와 같은 종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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