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최명섭)은 2015년 2월 23일(월) 생활의학연구소 2층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안전관리부 김재원 주임에게 정년 은퇴를 기념해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김재원 주임은 2년전 부터 병동 환우들을 위해 발맛사지 자원봉사를 해왔으며 은퇴 전까지 1700여명의 환우들의 발을 어루만져 주었다. 그 공로로 병원은 공로패도 같이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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