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병상을 운영하는 삼육의료원의 시대,
삼육서울병원 시무식 거행!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1월 7일(수) 류제한관 2층 강당에서 진료부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거행했다.

시무식에서 최명섭 병원장은 ‘삼육의료원의 이념이자 사명이 인류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그리고 영적 건강을 전인적으로 회복시키고 치유하는 것이 첨단의술’이라며, ‘삼육서울병원의 발전과 번영은 우리가 분명히 사명을 인식하고 그 사명과 핵심가치에 충실한 가에 달려 있다’고 호소했다.
또한 최 병원장은 ‘심혈관센터와 소화기센터에 이어 2015년 새롭게 시작하는 진료센터로 상반기 중 투석혈관센터, 뇌졸중센터가 가동될 것이며, 진행 암과 말기 암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시스템도 구축될 것이다. 2018년 전면도입이 예정된 포괄간호서비스도 우리 병원이 다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 됨’을 알리고, ‘고객 한 분 한 분 소중히 모시면서 2015년 병원의 발전을 위한 사업들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당부하며 신년사를 대신했다.

1월 5일(월), 부산위생병원이 삼육부산병원으로 개명하면서 2009년 1월 서울위생병원이 삼육서울병원으로 개명한 이래 6년 만에 삼육의료원 산하 서울병원, 부산병원, 에덴병원, 치과병원을 합하면 운영병상 1,000병상을 운영하는 삼육의료원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Category병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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