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섭 삼육서울병원장은 9월 2일(화) 정오 삼육서울병원 본관 로비에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행사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 루게릭병협회에서 루게릭병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고 치료법의 개발을 위해 모금활동을 하는 캠페인이다.

참가자가 도전을 받을 세명을 지목하면 지목받은 사람이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루게릭협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적으로 각계 각층의 유명인사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의료계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동참하고 있다.

최 원장은 에덴노인전문요양센터 정현철 원장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가하게 됐다.

최 원장은 [루게릭병 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루게릭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 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활발히 진행되길 바라고,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모든 환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할 것을 약속드리며, 늘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2017 - SAHMYOOK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진료예약)     1577-3675(일요일 정상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