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최명섭) 심장내과 조욱현 주임과장이 2018년 7월 3일(화) 출발 모닝와이드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이라는 코너에 출연 했다. 동영상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ymcblog/221316184468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최근 부정맥(不整脈) 클리닉을 개설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부정맥 클리닉은 종합병원급보다는 대학병원급에서 주로 개설되지만 특성화센터인 심혈관센터 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개설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서울성모병원에서 순환기내과 전임의를 역임한 이영수 과장을 영입했고 부정맥 영상진단 장비인 심장전기생리검사기(EP)를 갖추고 4월 19일(목) 부정맥에 대한 고주파 도자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부정맥 환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심장에서…

심장은 크게 3개의 심장혈관(관상동맥)에 의해 산소와 영양분을 심장근육에 공급해주고 심장근육은 혈액을 전신으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2009년 10월 5일(월)에 류제한박사 기념강당에서 원동준(내과진료부장) 심장내과 과장이 심장내과에 대해 월요교육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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