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심장 관상동맥우회술’ 2년 연속1등급 획득 뉴스링크: http://news1.kr/articles/?3176461

삼육서울병원 간호부(부장: 임현숙)은 2017년 11월 24일(수) 병원 외래 대합실에서  “사랑의 손 마사지” 행사를 진행했다. 환자분들의 빠른 회복과 고객들의 안부를 물으며, 손으로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삼육서울병원 감염관리실(실장:기세윤)은 2017년 11월 16일(목) 류제한관 2층 강당에서 “신종감염병 대비 보호구 착탈의 체험”을 진행하였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2609

삼육서울병원(병원장:최명섭)은 2017년 11월 14일 오전 10시 본관 외래 대합실에서 [2017 손씻기 환자안전 체험행사]를 진행하였다.

삼육서울병원은 2017년 11월 13일(월) 류제한관 2층 강당에서 환자안전의 달, 감염관리의 달]행사를 진행하였다. 캠패인으로 각 병동 및 외래를 돌며 환자안전의 구호를 외치고 손씻기 시점, 절차 및 확인을 했다.

  삼육서울병원은 2017년 11월 13일(월) 오후 5시 30분 류제한관 2층 강당에서 [환자 안전 문화] 인식을 위해 [제5회 도전! 삼육 골든벨!]을 개최하여 의료인 포함 2인 1팀으로 총 33팀, 66여 명이 참가했다. 골든벨을 울리지 못했지만, 120병동 김효정 간호사, 재활치료실 김태우 물리치료사가 최후의 1팀으로 뽑혔다.  

삼육서울병원 원사랑(회장 오창준 박사, 사무국장 이한용)은 10월 25일(월), 원사랑 회원 60여명과 함께 강원도 포천으로 나들이 여행을 떠났다.

원목실(실장 윤영한 목사)은 10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류제한관 2층 대강당에서 [2017 추계 직원 신앙부흥회]를 개최했다. 대구국제교회 담임목사인 김동섭 목사가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이라는 주제로 직원 신앙부흥회를 이끌었고, 각 부서에서 준비한 기도와 특창이 말씀과 어우러져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또한 10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2017 추계 병동직원 신앙부흥회]를 개최하였다. 박장규, 유재덕, 이기영, 전상철, 최원구 목사가 [맛남, 만남]라는 주제로…

삼육서울병원(병원장:최명섭)은 2017년 10월 21일(토) 저녁 5시 30분 “변진섭과 김완선이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동대문구에서 주최하고 삼육서울병원에서 후원했다.

1 / 2 페이지1 2

© 2017 - SAHMYOOK MEDICAL CENTER.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진료예약)     1577-3675(일요일 정상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