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2018년 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 결과, 전국 290개 종합병원 중 상위 16%(47위권) 랭킹을 달성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의료기관을 지원하여 국민이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5개 영역 59개 지표를 대상으로 2018년 의료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 부터 매월 2억원, 연간 24억원을 지원 받아 의료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다학제적인 협력으로…

2018년 11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2박 3일간, 2018년 삼육의료원 하반기 연합간부수련회를 백암 한화콘도에서 개최했다. 최명섭 의료원장을 비롯한 서울, 부산병원 임원진과 부서장 68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영남합회 김원상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위대한 리더 예수의 목자적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별히 최명섭 의료원장의 특강과 서울, 부산병원 부서장들이 병원운영에 실질적인 사례발표를 공유하여 의견과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삼육서울병원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8년 서울시 지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계획」평가결과, 우수한 결과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 받았다. 유효기간은 2019년~2021년까지 이다. 본원의 응급의료센터는 160.77㎡(49평) 규모에 21병상을 보유하고,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고 있어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돌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최명섭 병원장은 “지역 내 응급환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 지역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이 되기 위해 더욱…

삼육서울병원은 2018년 11월 21(수) 모범전공의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모범전공의 상은 안과 레지던트 3년차 길태영 의사가 받았다.

2018년 11월 21일(수) 류제한관 대회의실에서 경희의료원(경의대학교병원장:김건식)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2018년 11월 14일(수) 충청도 세종행복교회에서 9명이 방문하여 병원의 역사와 최근의 병원의 활동 등의 설명을 듣고 내부 시설물들도 돌아보았다.

삼육서울병원은 2018년 11월 11일(일) 류제한관 2층 강당에서 2018년 병원사업보고 및 경영관리보고 순서를 진행했다.

삼육서울병원은 2018년 11월 6일 부터 9일까지 2주기 인증 중간점검 대비 사흘간 인증자체조사를 진행했다.

2018년 10월 31일(수), 필리핀 연합회 관계자 40여명이 삼육서울병원을 방문하였다.  병원 현황을 소개하고 병원의 의료시스템 및 의료시설을 안내했다.

2018년 10월 24일(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18년 개도국 여성직업능력개발 교육 연수 과정 수강생들이 삼육서울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연수 과정에 참여한 베트남, 몽골, 미얀마 등 총 14개 아시아·중앙아시아 지역 협력국 및 분쟁 취약국 여성·고용정책관련 공무원 24명이 삼육서울병원을 방문하여 병원소개와 의료에 관한 정보들을 안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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