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주치의 배출,
민족과 함께 발전해 온 110년 역사

삼육의료원서울병원장 의학박사 최명섭

2018년 개원 110주년을 맞이하는 삼육서울병원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주치의를 배출한 전통 있는 병원입니다.
1950년대 대한민국 최초 미국식 인턴교육을 실시하여
선진의료시스템을 정착시켰으며,
1957년 대한민국 최초로
미국 비자신체검사 지정 의료기관이 되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 비자신체검사 지정병원이며,
AFSPA(American Foreign Service Protective Asso.) Provider로
미국 대사관 공무원 및 군인들의 신체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육서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질병, 수술 등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환자와 보호자가
믿고 진료받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병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뛰어난 수준을 갖춘
1등급 병원입니다.

특히 2013년 1월 4일(1주기),
2016년 12월 4일(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여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이 최상의 수준임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민족과 함께 발전해 온 삼육서울병원은
환자 중심과 고객중심의 진료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진료역량 강화와 고객중심 진료체계 확립을 최우선하여
가장 치료받고 싶은 병원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드리고자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