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위로자가 되기 위해 출범한 삼육리더스상조(대표이사 최명섭)가 창립 11년 만에 회원선수금 100억원을 달성했다.

국내 300여개 상조회사 중 30%가 정부에서 요구하는 자본금 증액을 맞추지 못해 문을 닫는 상황에서 삼육리더스상조는 회원선수금 100억원 달성을 비롯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최상위권의 재무건전성을 인정받는 등 최고 상조회사로 발돋움했다.

삼육리더스상조 권용걸 본부장은 “보통의 상조회사에 비하면 회원선수금 100억원은 큰돈이 아닐 수도 있지만 삼육리더스상조는 동대문구와 중랑구 인근지역만을 대상으로 하며, 이 수치는 지역주민의 40%이상이 가입했단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권 본부장은 “무엇보다 재가입률 1위를 기록한 점이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재가입률이란 한 번 삼육리더스상조를 통해 장례를 치르고 다시 상조에 가입한 사람의 비율을 의미한다. 따라서 재가입률 1위란 그만큼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있단 의미인 까닭이다.

삼육리더스상조는 2008년 1월 26일 고(故) 김광두 전 원장을 대표로 현 추모관 매점자리에서 첫 발을 내딛었다. 2011년 4월엔 개인사업자에서 한국연합회 유지재단을 주주로 주식회사 삼육리더스상조로 법인전환한 후 추모관 2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최명섭 대표이사는 “장례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장례문화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수목장 등 자연친화적인 장례를 통해 새로운 도약 준비”와 “최고의 서비스와 신뢰, 믿음의 상조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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