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 발전을 위한 TF팀’ 본격 가동

□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1월 30일(수), 류제한박사기념강당에서 2019년 병원장 신년사 TF팀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 TF팀은 양거승 부원장을 중심으로 ▲2020년 의료질평가 상위 10%(팀장 곽재규 Qi부장) ▲재원일수 단축(팀장 임경아 원무부장) ▲의료기기 조기도입(팀장 정성진 경영관리실장) ▲전 병동 병상 전동침대화(팀장 조용구 안전관리부장) ▲병동문화 선진화(팀장 임경아 간호부장) ▲해외의료선교봉사 확대(팀장 윤영한 원목실장) ▲신축 및 부지개발(팀장 조용구 의료원 총무) ▲새로운 (진료)상품 개발(팀장 박준탁 진료부장) ▲부서별 경영/진료부 과장별 경영/생산성 향상 보상체계/예∙결산(팀장 정성진 경영관리 실장) ▲노무관리(팀장 정성진 경영관리 실장) ▲신포괄수가 시범사업(팀장 양거승 부원장) ▲지역사회연계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팀장 한병덕 가정의학과장) ▲고령자 친화병원 구현(팀장 이지윤 기획실장) ▲외래 2000명/정중하고 정성을 다하는 병원(팀장 박준탁 진료부장) ▲지속관리 평가(팀장 양거승 부원장), 15개 분야 130명의 임직원으로 구성했다.

□ 앞으로 TF팀은 새로운 진료 상품 개발, 신포괄수가사업 참여, 병상확대, 고객의 접수와 수납 진료 과정을 과감히 혁신하여 2020년까지 대한민국 Top10%에 들어가는 종합병원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최명섭 병원장은 의료선교 111주년을 맞아 하나님께서 병원을 세우신 목적을 되새기며 전략과 과정의 평과를 통해 성과 중심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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