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은 2018년 보건복지부 의료질평가 결과, 전국 290개 종합병원 중 상위 16%(47위권) 랭킹을 달성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의료기관을 지원하여 국민이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5개 영역 59개 지표를 대상으로 2018년 의료질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 부터 매월 2억원, 연간 24억원을 지원 받아 의료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다학제적인 협력으로 국가의료질 향상을 위한 제도에 발맞춰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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